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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끈달달 직찍여왕★] 볼 때마다 깜짝! 女스타 달라진 몸매vs과한 노출
입력: 2013.05.26 09:00 / 수정: 2013.05.26 09:00

배우 신민아, 다비치 강민경, 배우 클라라, 미쓰에이 수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조이너스, 온라인 커뮤니티, 클라라 트위터
배우 신민아, 다비치 강민경, 배우 클라라, 미쓰에이 수지(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조이너스, 온라인 커뮤니티, 클라라 트위터

[ 문다영 기자] 트위터가, 미투데이가 없는 세상은 어땠을까. 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겠지만 적어도 스타들의 인간미를 느낄 수는 없었을 것이다. 요즘 스타들은 SNS가 없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자신의 소소한 일상들을 팬들과 공유한다. 팬들이 열광하는 '직찍 여왕'스타들도 마찬가지다.

무보정 사진으로 멋진 몸매를 과시한 배우 신민아(왼쪽)와 방송인 이수정./조이너스, 이수정 트위터
무보정 사진으로 멋진 몸매를 과시한 배우 신민아(왼쪽)와 방송인 이수정./조이너스, 이수정 트위터

◆무보정이 훨씬 상큼한 '그녀들'

배우 신민아가 '무보정 파파라치컷'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신민아가 모델로 활동하는 의류브랜드가 공개한 사진들에서 신민아는 파란색 재킷에 오렌지색 스키니 팬츠를 입고 남다를 컬러 감각을 뽐내고 있다. 특히 어깨까지 오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와 특유의 보조개 미소, 늘씬한 라인과 각선미 등이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섹시미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

방송인 이수정이 트위터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23일 트위터에 "류현진 선수의 승리 기쁨과 함께 광안리에서 첫녹화 신나게 들어갑니다. 부산 MBC 해양버라이어티 '바다야 놀자' 아자"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인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정은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화사한 미모와 매끈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몸에 딱 붙는 티셔츠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핫팬츠 밑으로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직찍 사진으로 미모를 자랑한 미쓰에이 수지(왼쪽)와 다비치 강민경./온라인 커뮤니티
직찍 사진으로 미모를 자랑한 미쓰에이 수지(왼쪽)와 다비치 강민경./온라인 커뮤니티

◆ TV속도 황홀하지만 '실물미모'가 甲

미쓰에이 수지의 '실물미모'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는 역시 실물 미모가 대박'이라는 제목으로 의류가게에 있는 수지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지는 흰색 바탕에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파란색 재킷과 흰색 치마를 입은 깔끔한 옷차림이다. 특히 무보정 사진이지만 단정한 긴 생머리와 화사한 피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까지 '국민첫사랑'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남성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비치 강민경도 무보정 사진으로 형광등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민경이 지난 10일 성균관 대학교에서 열린 '2013 희망TV SBS' 생방송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독특한 데칼코마니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몸매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백옥같은 피부와 깔끔한 화장, 몸에 딱 붙는 미니원피스를 통해 드러난 볼륨감 있는 몸매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달라진 몸매를 자랑한 2NE1 박봄(위)과 깜짝 노출을 선보인 클라라./온라인 커뮤니티, 클라라 트위터
달라진 몸매를 자랑한 2NE1 박봄(위)과 깜짝 노출을 선보인 클라라./온라인 커뮤니티, 클라라 트위터

◆ 볼 때마다 깜짝!
2NE1 박봄이 달라진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살이 쏙 빠진 박봄 축제 직찍', '한양대 축제 망사 여신'이라는 제목으로 무대 위 박봄을 찍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봄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21일 한양대 축제 무대에 섰을 때 찍은 사진으로 박봄은 긴 생머리를 풀어내리고 어깨 부분이 파인 검은색 프린트 티셔츠에 핫팬츠를 매치,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속살이 훤히 비치는 망사스타킹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낮은 굽 신발을 신고도 완벽한 비율과 S라인을 자랑하며 이전과는 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방송인 클라라는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최근 올린 트위터 프로필 사진에서 그는 의상실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표정을 하고 한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큰 눈을 동그랗고 뜬 채 무표정이지만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그는 무엇보다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가 입은 새하얀 드레스는 청순한 듯하지만 등이 다 보이는 '반라 노출 의상'인 것. 특히 등에는 속옷 없이 드레스를 고정하는 줄만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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