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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칼렛 요한슨(오른쪽)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왓 고우즈 어라운드 컴스 어라운드' 뮤직비디오 캡처 |
[박소영 기자]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요한슨이 싱글로 오래 머무르진 않을 것 같다. 지난달 네이트 테일러와 헤어졌지만 최근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잘생긴 남성과 데이트를 즐겼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한 이는 "요한슨과 한 남성이 손을 꼭 잡고 있었다. 담배를 필 때에도 손을 놓지 않더라. 둘은 굉장히 행복해보였고 함께 밤을 지샌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어 "그 남성은 검은 머리에 요한슨보다 약간 키가 컸다"며 "하지만 슬림한 핏이 멋졌고 프랑스어를 쓰더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0년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요한슨은 24살 연상의 배우 숀 펜과 교제했다 헤어졌다. 이 외에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많은 스타들과 염문설을 뿌렸고 지난달에는 유명 광고회사 임원인 네이트 테일러와 결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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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