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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민이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소민이 본인의 차량에서 나와 촬영장인 카페로 이동하고 있다. /문병희 기자 |
[문병희 기자] 연기자 정소민의 산뜻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소민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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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을 손에 쥐고 종종걸음으로 카페로 향하는 정소민. 붉은 스웨터와 파란 단화가 눈에 띈다. |
촬영을 앞두고 본인의 차량에서 대기 후 매니저와 나온 정소민은 붉은 스웨터와 파란 굽이 없는 단화를 신고 종종걸음으로 카페로 향했다. 손에는 드라마 대본을 쥐고 있어 촬영 직전까지 연기에 몰입한 모습이었다. 짧은 노출이었지만 긴장된 모습보다 자신감에 차 있는 그의 모습에서 이날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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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민이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카페로 향해 이날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 |
정소민은 월화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가’에서 결혼식을 100일 앞둔 예비 신혼부부 혜윤 역을 맡아 매주 안방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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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사진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