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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1 06:35 / 수정: 2017.02.21 06:35

[TF인터뷰] '재심' 강하늘 "불량해지려는 고민, 장발에 문신 추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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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강하늘 "흘러 흘러 사는 게 모토, 후회하고 싶진 않다"[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강하늘(27·본명 김하늘)은 청춘(靑春)이다. 젊음을 간직한 배우가 푸른 봄철을 만났다. 열심히 물고 있던 봉오리가 한껏 피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보이지만 그 안에는 무엇보다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품고 있던 봉오리가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