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다시보기] '마스터-국수의 신' 이상엽, 살인자 자처한 '배려 끝판왕' '마스터-국수의 신' 이상엽, 친구를 위해 꿈을 포기한 남자[더팩트ㅣ윤소희 인턴기자] 배우 이상엽은 '배려의 끝판왕'이었다. 친구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또 끝까지 그들을 위했다. 그리고 변화를 예고했다.5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 4회에서는 보육원 원장을 살인한 채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