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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의 창
브라질 울린 일본, 브라질에 운 한국 축구...홍명보와 모리야스 '차이' [박순규의 창]
브라질 파라과이 상대 10월 A매치에서 드러난 한일 축구 차이 선수보다 벤치의 전술 운영이 결과 만들어한국 축구의 '리빙 레전드' 손흥민은 브라질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2경기
2025.10.15 10:26
홍명보호의 '스리백'은 죄가 없다 [박순규의 창]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손흥민이 크로스를 시도하며 넘어지고 있다./서울월드컵경기장=남용희 기자] [더팩트 | 박순규
2025.10.13 07:51
'황금 왼발' 이강인, 슈퍼컵서 빛난 부활의 한 방 [박순규의 창]
14일 2025 UEFA 슈퍼컵 토트넘전 후반 22분 교체 출전 만회골로 PSG 2-2<4PSO3> 승리 이끌어...한국인 첫 슈퍼컵 골사상 첫 UEFA 슈퍼컵 우승트
2025.08.14 11:25
'국민 앞에 부끄러운 정치'...이춘석 법사위원장의 국회 본회의장 '차명거래' [박순규의 창]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타인 명의로 개설된 주식 계좌를 확인하고 있다./국회=남윤호 기자 [더
2025.08.06 08:21
'토트넘 전설' 손흥민, '아름다운 작별, 영원한 유산'[박순규의 창]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 더 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올 여름 이적을 한다"며 착잡한 심경을 보이고 있다./남용희 기자
2025.08.02 13:15
2025 동아시안컵, '부자(父子) 국가대표' 탄생 의미와 기대 [박순규의 창]
3일 '홍명보호', 2025 동아시안컵 대비 첫 훈련 이을용 아들 이태석-이기형 아들 이호재 '관심 집중'...부자 국가대표 기대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
2025.07.04 10:44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축구, 국민 통합의 ‘황금 패스’ [박순규의 창]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시장으로 성남FC 구단주로 재직하던 2014년 11월 하나은행 FA컵에서 우승한 뒤 선수단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며 환호하고 있다./뉴시스[더팩트 | 박순규
2025.06.07 11:06
손흥민 첫 우승, 차범근 넘어 한국축구사 새 이정표 [박순규의 창]
22일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우승...토트넘 주장으로 생애 첫 프로 우승컵 획득 '전설' 차범근 넘어 손흥민 시대 '완성'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22일 202
2025.05.23 00:00
'기적의 서사시' 이정효 감독과 광주FC의 '위대한 도전' [박순규의 창]
열악한 환경을 딛고 2024~2025 ACLE 8강 진출의 쾌거를 이룩한 광주FC선수들과 응원단. '1%의 가능성과 99%의 믿음'이란 서포터스의 걸개가 K리그 팀들 가운데 유일하
2025.04.23 00:00
홈에서 더 약한 '홍명보호', 누구의 책임인가 [박순규의 창]
대한민국과 오만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전이 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후반 35분 1-1 동점골을 내준 뒤 손흥민이 환호하는 오만
2025.03.22 00:00
정몽규 회장의 4연임 성공, '꽃길 아닌 가시밭길' [박순규의 창]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85.2%의 압도적 득표율로 4연임에 성공했다./KFA[더팩트 | 박순규 기자] 정몽규
2025.02.27 10:33
[박순규의 창] 안세영 '직격탄'과 유승민 '역전승' 의미
안세영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점화한 한국체육 행정에 대한 변화와 개혁 불씨 유승민 후보의 대한체육회장 당선으로 개화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유승민이 14일 서울 송파
2025.02.18 13:48
[박순규의 창] 보는 이도 착잡한 린샤오쥔과 손준호의 '엇갈린 운명'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 왼쪽 두 번째)이 8일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선에서 한국의 박지원(맨 왼쪽) 장성우와 경쟁을 펼치고 있다./하얼
2025.02.18 13:47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 '중국 텃세'를 넘어라 [박순규의 창]
7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2017년 삿포로대회 이후 8년 만에 개막 중국 홈 텃세와 편파 판정 '우려'...철저한 대비 필요47억 아시아인의 겨울 축제인 동계 아시
2025.02.18 13:46
[박순규의 창] 무안공항 참사, 의혹없는 진상규명만이 유가족 눈물을 닦는다
29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 중이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이탈해 울타리 외벽과 충돌사고가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군인들이 공항 일대를
2024.12.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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